SUI TAXI · SENAGA ISLAND
세나가섬 공항 옆의 낙원으로.
우미카지 테라스 | 비행기 뷰 | 석양 스팟
나하공항에서 5분, 지중해풍 리조트로.
나하공항에서 차로 불과 5분 거리에 있는 세나가섬은 도미구스쿠시에 위치한 작은 섬입니다. 2012년에 개업한 '류큐 온천 세나가섬 호텔'과 2015년에 개업한 '우미카지 테라스'가 유명하며, 흰색 지중해풍 건물이 급경사면에 줄지어 선 경관은 SNS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 있으면서 마치 지중해 리조트에 있는 듯한 이국적인 정취가 감돕니다.
우미카지 테라스는 현지 맛집·잡화·카페 등 약 30개의 숍이 모인 리조트 몰입니다. 테라스 석에서 비행기의 이착륙을 바라보면서 런치나 카페 타임을 즐기는 것이 인기이며, 특히 해질녘에는 나하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와 석양의 콘트라스트가 절경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에 들르는 '공항 직행 전 마지막 관광'으로서 정석화되어 있습니다.
나하 시내에서도 차로 20분 정도로 접근이 쉬워 반나절 관광 데이트립에도 딱 맞습니다. 섬 내에는 세나가섬 호텔의 스파도 갖추어져 있어 관광 중간에 여유롭게 리프레시할 수도 있습니다. 공항 픽업과 세트로 조합하면 오키나와 여행의 처음과 끝을 럭셔리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흰 건물이 경사면에 줄지어 선 우미카지 테라스. 비행기가 가까이 보입니다.
세나가섬의 즐기는 법
세나가섬은 나하공항 활주로 끝에 가까워,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해 질 무렵, 지는 해를 배경으로 비행기가 내려오는 광경이 인상적이며, 사진 촬영 스폿으로도 인기입니다.
우미카지 테라스에는 타코스, 류큐 유리, 오키나와 아이스, 시사 공방 등 오키나와의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숍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여행을 마무리하는 기념품 쇼핑에도 좋습니다. 동중국해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보내는 카페 타임도 각별합니다. 일몰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당일 시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동중국해에 지는 석양. 세나가섬에서의 전망은 각별합니다.
우미카지 테라스에는 오키나와 맛집이 집결.
택시로 가는 세나가섬
나하공항~세나가섬은 ¥18,600~. 공항 픽업 돌아오는 길에 잠깐 들르는 플랜이 인기. 1~2시간 대기 요금 포함 플랜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가는 도중에 세나가섬에 들러 런치나 카페를 즐긴 뒤 공항으로 보내드리는 코스가 특히 호평입니다.
우미카지 테라스의 주차장은 주말·공휴일에 혼잡할 수 있지만, SUI TAXI라면 주차장 걱정 없음. 드라이버가 대기하는 동안 여유롭게 섬 내를 산책할 수 있습니다.
— 공항 픽업과 세트가 이득:나하공항 마중부터 세나가섬에 들러 그대로 호텔까지 모셔다 드리는 세트 플랜이 호평. 비행기에서 내린 직후부터 오키나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소
도미구스쿠시 세나가 174-6(우미카지 테라스)
영업시간
10:00~21:00(점포에 따라 다름)
나하공항에서
약 5분(약 3km)
석양 스팟
18:00 전후가 추천
교통 정보
| 소재지 | 오키나와현 도미구스쿠시 세나가 174-6 |
| 영업시간 | 10:00~21:00(점포에 따라 다름) |
| 나하공항에서 | 차로 약 5분(약 3km) |
| 나하 시내에서 | 차로 약 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