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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곶과 블루 케이브의 푸른 바다

SUI TAXI · NORTHERN OKINAWA

마에다 곶 블루 케이브로, 에메랄드빛 바다에 뛰어들다.

온나손 | 블루 케이브 입구 | 다이빙·스노클링

다이빙의 성지, 마에다 곶의 푸른 세계.

마에다 곶(마에다미사키)은 오키나와현 온나손에 위치한 다이빙·스노클링의 성지로 세계적으로 알려진 곶입니다. 곶 끝에서 발아래에 펼쳐지는 것은 숨이 막힐 정도로 투명도 높은 코발트 블루의 바다. 나하 시내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약 50~60분으로 접근성도 좋아, 오키나와 북부 관광의 필수 방문 스팟으로 많은 여행자가 찾아옵니다.

마에다 곶이 세계적인 지명도를 자랑하는 것은, 곶의 절벽 아래에 펼쳐지는 '블루 케이브'라 불리는 해식 동굴의 존재입니다. 태양광이 바다 속으로 쏟아지는 시간대에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수면이 신비로운 푸른 빛에 감싸여 마치 다른 세계에 미끄러져 들어간 듯한 환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중해의 카프리섬 '블루 그로토'와 비교될 정도의 아름다움으로,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투어가 연중 개최되고 있습니다.

곶 입장은 무료이며 정비된 계단을 내려가면 바다에 직접 진입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는 여러 다이빙 숍이 모여 있어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대응하는 투어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다이빙 라이선스가 없어도 체험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으로 블루 케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곶 끝의 전망대에서는 온나손의 해안선과 동중국해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마린 액티비티를 하지 않는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마에다 곶의 푸른 바다와 동굴

곶의 절벽 아래에 펼쳐지는 '블루 케이브'. 태양광이 수면을 신비로운 푸른빛으로 물들인다.

마에다 곶의 볼거리·즐기는 방법

마에다 곶의 최대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블루 케이브'로의 체험입니다. 동굴은 곶의 절벽 따라에 있으며, 전문 다이빙 숍이 운영하는 투어에 참가하여 안전하게 입동할 수 있습니다. 체험 다이빙(약 1~2시간, 15,000엔~)이나 스노클링 투어(약 1시간, 5,000엔~) 등 요금대도 폭넓고, 유아부터 참가 가능한 코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곶 자체의 관광도 놓칠 수 없습니다. 정비된 산책로를 걸으며 절벽 위에서 동중국해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향할 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는 쿠메섬까지 보이기도 하며, 오키나와 바다의 끝없는 넓이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곶 주변 바다의 투명도는 각별하여, 바위 너머로 헤엄치는 열대어의 모습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방문 시에는 시즌에 따라 혼잡 상황이 크게 다릅니다. 여름철(7~9월)에는 특히 관광객이 집중하므로 이른 아침 방문을 추천합니다. 또한 다이빙 숍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므로 여행 전 수배를 잊지 마세요. SUI TAXI에서는 희망하시는 숍으로의 송영에 더해, 대기 중 관광 스팟 탐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마에다 곶 전망대에서의 조망

전망대에서는 온나손의 해안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온나손의 투명한 바다

곶 주변 바다의 투명도는 오키나와 최고. 열대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택시로 가는 마에다 곶·온나손 코스

나하~마에다 곶의 왕복 전세(4시간)의 기준 요금은 ¥28,000~(세금 포함, 고속도로 요금 별도)입니다. 만자모와 조합한 '온나손 코스(5시간)'는 ¥35,000~이 기준입니다.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은 2~3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아, 대기 시간을 포함한 반일~1일 코스로의 이용이 특히 인기입니다.

다이빙·스노클링 후에는 착용할 옷 갈아입기나 휴식이 필요하므로, 알파드의 넓은 차내와 짐칸이 대단히 호평입니다. 웻 슈트나 장비의 적재에도 대응 가능합니다. 예약 시 다이빙 숍의 송영 희망을 말씀해 주시면 원활한 수배가 가능합니다.

블루 케이브는 오전이 베스트:태양광이 비치는 각도상, 오전 10시~정오쯤이 동굴 내의 푸른 빛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시간대입니다. 이른 출발을 추천합니다.

사전 예약 필수:블루 케이브의 다이빙·스노클링 투어는 매우 인기가 높아, 특히 여름철에는 직전에는 예약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 계획 단계에서의 사전 예약을 추천합니다.

마에다 곶 투어 요금

플랜 요금 비고
나하 출발 마에다 곶 왕복 전세(4시간) ¥28,000~ 1대·최대 5명·1인당 ¥5,6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 별도
온나손 코스(5시간·만자모와 함께) ¥35,000~ 1대·최대 5명·1인당 ¥7,0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입장료 별도
나하공항 → 마에다 곶 주변 호텔(송영) ¥21,000~ 1대·최대 5명·1인당 ¥4,2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마에다 곶 주변 호텔 → 나하공항(송영) ¥21,000~ 1대·최대 5명·1인당 ¥4,2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 전세 요금은 시간제 ¥7,000/시간(사전 예약 시 30분 추가 ¥3,500). 운행 시작 후 당일 연장은 30분당 ¥4,200. 입장료·고속도로 요금·주차비는 별도 실비입니다. 6시간 이상 전세는 예약 시 요금의 30%를 보증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당일 결제하십니다. 최소 이용 시간은 출발 지역에 따라 남부·중부 3시간부터, 온나손 4시간부터, 북부 6시간부터이며, 남부와 북부를 오가는 경우는 8시간부터입니다. 장거리 이동을 포함하는 경우 해당 구간의 송영 요금이 요금의 하한이 됩니다.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온나손 마에다 469-1

개방 시간

곶 입장:7:30~18:00(시즌에 따라 변동)

입장료

곶 입장:무료(다이빙·스노클링은 별도)

나하에서

고속도로 이용 약 50~60분

교통 정보

소재지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온나손 마에다 469-1
곶 개방 시간7:30~18:00(시즌에 따라 변동)
곶 입장료무료(주차장 유료)
나하에서고속도로 이용 약 50~60분
추천 코스만자모·포레스트 어드벤처와의 온나손 코스

자주 묻는 질문

나하에서 마에다 곶까지 택시 요금은 얼마인가요?

나하 출발 왕복 전세(4시간)가 ¥28,000부터입니다. 알파드 1대·최대 5명 기준 요금이므로 5명이면 1인당 ¥5,600부터입니다. 곶 입장은 무료이며 고속도로 요금과 주차비는 별도입니다.

푸른 동굴 투어에 참가할 경우 몇 시간이 필요한가요?

접수와 환복부터 바다에 들어갔다 나오기까지 2시간 안팎입니다. 왕복 이동을 더하면 5시간 정도 잡아 두시면 여유롭습니다. 투어 시작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출발합니다.

젖은 수영복 차림으로 타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위에 수건을 한 장 걸쳐 주시면 좋습니다. 젖은 장비는 러기지 공간에 실으니 그대로 타셔도 됩니다.

곶 구경만 해도 갈 만한가요?

계단 위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30분이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다이빙 손님으로 주차장이 붐비니 오전이 좋습니다.

만자모도 같은 날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두 곳을 잇는 온나손 코스(5시간)로 ¥35,000부터가 기준입니다.

예약·문의는 여기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요금은 출발지·이용 시간·목적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소 이용 요금 ¥14,000~(세금 포함) · 장거리 이동은 해당 구간 송영 요금이 하한입니다

다국어 — SNS 문자

WhatsApp  /  LINE  /  WeChat

※ 다국어 문의는 SNS 문자 메시지 또는 아래 폼으로 부탁드립니다 ※ 기사는 번역 앱으로 소통합니다. 가이드 투어가 아닌 전세 이동 서비스입니다.

최소 이용 요금 ¥14,000〜

근거리 송영에도 최소 요금이 적용됩니다

전화(일본어만)

+81-70-9200-0653

일본어만 가능 · 요금은 출발지·이용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접수 시간

SNS·폼: 24시간 접수

빌라·콘도미니엄·독채 숙소 등도 호텔 셔틀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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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
▲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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