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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자모의 절벽과 바다

SUI TAXI · MANZAMO

만자모 절벽과 바다의 절경으로.

온나손 명승지 | 기암 | 석양 스팟

류큐 왕도 찬미한, 만인을 매료하는 절경.

만자모(만자모)는 온나손에 위치한 오키나와 굴지의 명승지. '만인이 앉을 수 있는 모(초원)'라는 의미의 이름을 가지며, 류큐 왕·쇼케이오가 '만인을 앉힐 만한 가치가 있는 원야'라고 칭송했다고 전해집니다. 코끼리 코를 닮은 기암이 돌출한 절벽의 끝에는 에메랄드 그린의 바다가 펼쳐지며, 맑은 날에는 수평선까지 내다볼 수 있는 절경이 펼쳐집니다.

2020년에 리뉴얼된 관광 시설 '만자모 네이처 프롬나드'에서는 절벽을 따라 걷는 산책로가 정비되어 다양한 각도에서 기암과 바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산책로는 약 1km에 걸쳐 정비되어 있으며, 걷기 쉽게 정비된 길에서 웅장한 자연미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나하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으로 오키나와 북부 관광의 대표 스팟.

온나손의 리조트 호텔에 숙박하고 계신 분의 '잠깐 외출'에도 최적입니다. 호텔에서의 송영은 물론, 나하에서의 전세 플랜과 아메리칸 빌리지를 조합한 서해안 코스가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 지기 전후의 시간대에 방문하면 석양과 기암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만자모의 기암과 절벽

코끼리 코를 닮은 기암이 인상적인 만자모. 석양 시간대는 특히 환상적.

만자모의 볼거리·포인트

만자모 최대의 볼거리는 바다로 돌출한 절벽과 '코끼리 코 바위'라 불리는 기묘한 형태의 기암.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깎인 바위는 마치 거대한 코끼리가 코를 바다에 담그고 있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그 자연의 조형미에 감동합니다. 바위 끝에서 내려다보는 절벽의 높이와 발아래에 펼쳐지는 코발트 블루 바다의 대비는 압도적입니다.

석양 스팟으로도 이름 높은 만자모는, 서향의 절벽이므로 해 질 녘(16~18시쯤)에 방문하면 석양에 물드는 바다와 기암의 절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온나손에는 일류 리조트 호텔이 늘어서 있어 숙박 중인 여행자가 선셋을 즐기러 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변에는 마에다 곶(스노클링)이나 블루 케이브 등 마린 액티비티의 명소도 산재해 있습니다.

온나손의 해안

온나손의 아름다운 해안선. 리조트 호텔이 늘어서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석양

서향의 만자모는 해 질 녘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택시로 가는 만자모

나하~만자모의 왕복 전세(4시간)의 기준 요금은 ¥28,000~(세금 포함, 고속도로 요금 별도). 아메리칸 빌리지와의 세트 '서해안 코스(5~6시간)'는 ¥35,000~이 기준입니다. 온나손 리조트 호텔에서의 송영에도 대응하고 있어, 숙박 호텔에서 만자모, 아메리칸 빌리지를 도는 코스도 인기입니다.

관광 시설 리뉴얼 후 유료 주차장이 정비되었지만, 성수기에는 혼잡합니다. 택시 전세라면 운전기사가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있으므로 손님은 여유롭게 관광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추천은 해 질 녘:만자모는 서향의 절벽이므로 해 질 녘(16~18시쯤)에 방문하면 석양에 물드는 바다와 기암의 절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만자모 투어 요금

플랜 요금 비고
나하 출발 만자모 왕복 전세(4시간) ¥28,000~ 1대·최대 5명·1인당 ¥5,6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입장료 별도
서해안 코스(5~6시간·아메리칸 빌리지와 함께) ¥35,000~ 1대·최대 5명·1인당 ¥7,0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입장료 별도
나하공항 → 만자모 주변 호텔(송영) ¥24,500~ 1대·최대 5명·1인당 ¥4,9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만자모 주변 호텔 → 나하공항(송영) ¥24,500~ 1대·최대 5명·1인당 ¥4,9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 전세 요금은 시간제 ¥7,000/시간(사전 예약 시 30분 추가 ¥3,500). 운행 시작 후 당일 연장은 30분당 ¥4,200. 입장료·고속도로 요금·주차비는 별도 실비입니다. 6시간 이상 전세는 예약 시 요금의 30%를 보증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당일 결제하십니다. 최소 이용 시간은 출발 지역에 따라 남부·중부 3시간부터, 온나손 4시간부터, 북부 6시간부터이며, 남부와 북부를 오가는 경우는 8시간부터입니다. 장거리 이동을 포함하는 경우 해당 구간의 송영 요금이 요금의 하한이 됩니다.

주소

온나손 아자 온나

개원 시간

9:00~18:00(시설에 따라 다름)

입장료

성인 100엔·초등학생 이하 무료(프롬나드 시설)

나하에서

고속도로 이용 약 1시간

교통 정보

소재지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온나손 아자 온나
개원 시간9:00~18:00(시즌에 따라 변동)
나하에서고속도로 이용 약 1시간
세트 코스아메리칸 빌리지와의 서해안 코스가 인기

자주 묻는 질문

나하에서 만자모까지 택시 요금은 얼마인가요?

나하 출발 왕복 전세(4시간)가 ¥28,000부터입니다. 나하에서 만자모까지는 왕복 2시간 이상 걸리므로 4시간부터 받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송영 요금 ¥24,500이 하한입니다. 알파드 1대·최대 5명 기준 요금이므로 5명이면 1인당 ¥5,600부터입니다. 산책로 시설 입장료(성인 100엔)와 고속도로 요금은 별도입니다.

얼마나 머무르나요?

산책로를 한 바퀴 도는 데 30~40분 정도입니다. 노을을 기다리신다면 1시간을 잡아 두시면 여유롭습니다.

노을은 몇 시쯤인가요?

여름은 19시 전후, 겨울은 18시 전후입니다. 일몰 30분 전에 도착하도록 역산해 출발 시간을 정하니 예약 시 말씀해 주세요.

온나손 호텔에서도 이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나하공항과 만자모 주변 호텔 사이의 송영은 편도 ¥24,500부터(1대·최대 5명, 고속도로 요금 포함)입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길에 만자모에 들르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바람이 강하거나 비가 오면 어떤가요?

절벽 위라 바람이 있는 날은 생각보다 쌀쌀합니다. 산책로는 비가 와도 걸을 수 있지만 미끄러우니 걷기 편한 신발을 신어 주세요.

예약·문의는 여기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요금은 출발지·이용 시간·목적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소 이용 요금 ¥14,000~(세금 포함) · 장거리 이동은 해당 구간 송영 요금이 하한입니다

다국어 — SNS 문자

WhatsApp  /  LINE  /  WeChat

※ 다국어 문의는 SNS 문자 메시지 또는 아래 폼으로 부탁드립니다 ※ 기사는 번역 앱으로 소통합니다. 가이드 투어가 아닌 전세 이동 서비스입니다.

최소 이용 요금 ¥14,000〜

근거리 송영에도 최소 요금이 적용됩니다

전화(일본어만)

+81-70-9200-0653

일본어만 가능 · 요금은 출발지·이용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접수 시간

SNS·폼: 24시간 접수

빌라·콘도미니엄·독채 숙소 등도 호텔 셔틀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예약 확인은 WhatsApp을 입력하신 경우 WhatsApp으로, 그 외에는 이메일 주소로 보내드립니다.
WhatsApp을 입력하시면 전화번호 칸에도 같은 번호가 입력됩니다.
이메일이 도착하지 않으면 스팸메일함도 확인해 주세요.

▲ 탑승
▲ 하차

※ 부득이하게 대응이 어려운 경우, 제휴 개인택시 사업자가 대행할 수 있습니다. 차종 및 서비스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24시간 이내 회신해 드립니다 (영업시간:8:00–20:00 J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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