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 TAXI · AMERICAN VILLAGE
아메리칸 빌리지 이국의 바람이 부는 곳으로.
차탄 석양 스팟 | 쇼핑 | 맛집
오키나와 속 이국, 차탄 타운을 만끽.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차탄초에 위치한 아메리칸 빌리지는 미군 기지 반환 부지를 재개발하여 탄생한 독특한 엔터테인먼트 존입니다. 미국 팝 컬처에서 영감을 받은 개성 넘치는 건물이 늘어서 있으며, 현지 젊은이부터 가족, 외국인 관광객까지 폭넓게 모여듭니다. 쇼핑몰·레스토랑·바·카페·영화관 등 다채로운 시설이 모여 있어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질리지 않습니다.
그중에서도 인기 있는 곳은 해 질 녘의 '데포 아일랜드' 주변. 오렌지빛으로 물드는 하늘과 동중국해를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네온이 켜지는 광경은 그야말로 포토제닉합니다. 오키나와다운 푸른 바다와 미국풍 건물군의 미스매치가 독자적인 매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나하 시내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해 약 30분으로, 중부 관광의 대표 스팟입니다.
만자모와 조합한 반일 코스가 특히 호평으로, 오전에 만자모에서 바다의 절경을 즐기고 오후에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쇼핑과 석양을 즐기는 코스는 오키나와다운 강약 있는 여행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없이 저녁 혼잡한 차탄 에리어를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택시 전세의 큰 장점입니다.
해 질 녘부터 밤에 걸쳐 네온이 빛나는 데포 아일랜드 주변.
아메리칸 빌리지의 즐기는 방법
데포 아일랜드는 아메리칸 빌리지의 메인 에리어로, 지중해풍의 하얀 건물이 늘어서 있고 카페와 셀렉트 숍, 레스토랑이 모여 있습니다. 해가 질 무렵에는 특히 분위기가 좋아, 동중국해를 배경으로 지는 해를 사진에 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때 랜드마크였던 관람차 'SKYMAX60'은 노후화로 인해 2022년에 철거되었으며, 현재 그 자리에는 호텔이 건설 중입니다. 쇼핑 에어리어에는 현지 브랜드, 미국 잡화, 오키나와 기념품, 아울렛 상품까지 갖추어져 있고, 늦은 밤까지 영업하는 점포가 많아 저녁 식사 후에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차탄 해안에서 바라보는 석양. 오렌지빛으로 물드는 하늘이 절경.
개성 넘치는 숍이 늘어선 아메리칸 빌리지.
택시로 가는 아메리칸 빌리지
나하~아메리칸 빌리지 왕복 전세(3~4시간)의 기준 요금은 ¥21,000~(세금 포함, 고속도로 요금 별도). 만자모와의 세트 '서해안 코스(5~6시간)'는 ¥35,000~이 기준입니다. 저녁부터의 방문 플랜에도 대응하며, 온나손 리조트 호텔에서의 송영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차탄 에리어는 주말·공휴일 저녁에 주차장이 매우 혼잡합니다. 택시 전세라면 주차장 찾기 스트레스 없이, 운전기사가 대기하는 동안 손님은 여유롭게 산책·쇼핑·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오후 4시 이후가 베스트:아메리칸 빌리지는 저녁부터 심야에 걸쳐 가장 활기를 띱니다. 석양→야경으로 이어지는 16~20시 방문을 추천합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투어 요금
| 플랜 | 요금 | 비고 |
|---|---|---|
| 나하 출발 아메리칸 빌리지 왕복 전세(3~4시간) | ¥21,000~ | 1대·최대 5명·1인당 ¥4,2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 별도 |
| 서해안 코스(5~6시간·만자모와 함께) | ¥35,000~ | 1대·최대 5명·1인당 ¥7,0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입장료 별도 |
| 나하공항 → 차탄·미하마 주변 호텔(송영) | ¥14,000~ | 1대·최대 5명·1인당 ¥2,8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
| 차탄·미하마 주변 호텔 → 나하공항(송영) | ¥14,000~ | 1대·최대 5명·1인당 ¥2,8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
※ 전세 요금은 시간제 ¥7,000/시간(사전 예약 시 30분 추가 ¥3,500). 운행 시작 후 당일 연장은 30분당 ¥4,200. 입장료·고속도로 요금·주차비는 별도 실비입니다. 6시간 이상 전세는 예약 시 요금의 30%를 보증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당일 결제하십니다. 최소 이용 시간은 출발 지역에 따라 남부·중부 3시간부터, 온나손 4시간부터, 북부 6시간부터이며, 남부와 북부를 오가는 경우는 8시간부터입니다. 장거리 이동을 포함하는 경우 해당 구간의 송영 요금이 요금의 하한이 됩니다.
에리어
차탄초 미하마 주변
영업시간
점포에 따라 11:00~24:00
데포 아일랜드
아메리칸 빌리지의 핵심 에리어
나하에서
고속도로 약 30분
교통 정보
| 소재지 |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차탄초 미하마 |
| 영업시간 | 점포에 따라 11:00~24:00 |
| 나하에서 | 고속도로 이용 약 30분 |
| 세트 코스 | 만자모와의 서해안 코스(5~6시간)가 인기 |
자주 묻는 질문
나하에서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택시 요금은 얼마인가요?
나하 출발 왕복 전세(3~4시간)가 ¥21,000부터입니다. 알파드 1대·최대 5명 기준 요금이므로 5명이면 1인당 ¥4,200부터입니다. 고속도로 요금과 주차비는 별도 실비입니다.
몇 시간 정도 잡으면 될까요?
둘러보고 식사까지 하면 체류 2~3시간, 왕복 이동이 1시간 남짓이라 3~4시간이 일반적입니다. 만자모를 더하면 5~6시간이 됩니다.
저녁부터 밤까지 일정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관람차의 조명은 해가 진 뒤에 켜집니다. 오후 4시경 나하를 출발해 선셋 비치에서 노을을 보고, 어두워진 뒤 데포 아일랜드를 걷는 코스가 인기입니다.
공항에서 가는 길에 들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항에서 차탄까지 30분 정도입니다. 도착한 날 이곳에서 식사한 뒤 호텔로 가시는 분이 많으며, 짐은 차에 두시면 됩니다.
주차장은 붐비지 않나요?
주말과 연휴에는 붐빕니다. 전세라면 주차 자리를 찾을 필요가 없어 입구 근처에서 내려 바로 걷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