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 TAXI · NORTHERN OKINAWA
PANZA 오키나와 푸른 바다 위를 250m 날다.
온나손 | 전장 약 250m 바다 위 짚라인 | 쉐라톤 오키나와 선마리나 리조트 내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 위 250m를 미끄러지다
PANZA 오키나와는 온나손 후차쿠의 쉐라톤 오키나와 선마리나 리조트 부지 안에 있는 액티비티 시설입니다. 대표 액티비티는 전장 약 250m의 짚라인 메가짚(MegaZIP)으로, 호텔 앞 해변에서 바다 위로 단숨에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발아래로는 하얀 모래사장과 얕은 바다의 그러데이션이 펼쳐지고, 타는 동안 시야 대부분이 하늘과 바다로 채워집니다.
메가짚 요금은 2,750엔(8~10월·연말연시·골든위크 등 성수기는 3,300엔). 나이와 키 제한은 없으며 체중 25~130kg이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40kg 미만은 바람 상황에 따라 탈 수 없는 날이 있고,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의가 필요합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당일 호텔 해변 쪽 카운터에서 신청합니다.
운영은 오전(9:00~12:00)과 오후(14:00~17:00) 두 차례이며 날씨에 따라 중지될 수 있습니다. 타는 시간은 1분 정도라 접수부터 돌아오기까지 30분이면 충분합니다. 해변 산책이나 호텔 식사 등 온나손 일정 사이에 넣기 좋은 액티비티입니다.
전장 약 250m의 메가짚. 하얀 모래사장과 얕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온나손의 절경과 어드벤처를 하루에
PANZA 오키나와가 있는 온나손은 오키나와 유수의 리조트 에리어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후차쿠에서 북쪽으로 향하면 만자모의 절벽과 기암, 남쪽으로 향하면 다이빙 스팟으로 이름 높은 마에다 곶이 있습니다. PANZA 오키나와에서 바다 위를 미끄러진 뒤 마에다 곶이나 만자모를 조합한 온나손 어드벤처 코스는 몸을 움직이고 싶은 분께 잘 맞는 일정입니다.
더 본격적인 체험을 원하신다면 같은 온나손에 '포레스트 어드벤처 온나'도 있습니다. 숲속에서 줄타기와 짚라인으로 2~3시간 나아가는 코스로, 키 140cm 이상·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 조건입니다. 메가짚은 나이 제한이 없으니, 어린 자녀와 함께라면 메가짚, 체력에 자신 있는 어른이나 큰 아이라면 포레스트 어드벤처로 나눠 생각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발아래는 투명한 바다. 짚라인 도중에 내려다본 온나손의 얕은 바다입니다.

온나손의 해안선과 동중국해. 호텔 해변에서도 같은 푸른빛이 펼쳐집니다.
택시로 가는 PANZA 오키나와
나하에서 PANZA 오키나와까지 오키나와 자동차도(나하IC~이시카와IC) 경유로 약 50~60분. 쉐라톤 오키나와 선마리나 리조트 현관까지 모셔다 드리므로 주차장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짚라인을 탄 뒤에는 알파드의 넓은 차내에서 한숨 돌리고 다음 목적지로 향할 수 있습니다.
PANZA 오키나와 단독 전세는 물론, 마에다 곶에서의 스노클링 체험이나 만자모의 절경과 조합한 온나손 1일 코스(5~7시간, ¥35,000~)도 인기입니다. 메가짚은 오전·오후 운영 시간이 정해져 있어, 그 시간에 맞춰 일정을 짭니다. 다인원 그룹의 액티비티 원정에도 알파드(성인 최대 5명)가 최적입니다.
— 메가짚은 오전 운영 시간이 여유롭습니다:메가짚은 예약을 받지 않고 당일 현장 접수만 가능합니다. 여름 방학이나 연휴에는 줄을 설 수 있으니, 오전 운영이 시작되는 9시쯤 도착하고 오후에 마에다 곶이나 만자모로 이동하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PANZA 오키나와 전세 요금
| 플랜 | 요금 | 비고 |
|---|---|---|
| 나하 출발 PANZA 오키나와 왕복 전세(4시간) | ¥28,000~ | 1대·최대 5명·1인당 ¥5,6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입장료 별도 |
| 온나손 1일 코스(5~7시간·마에다 곶이나 만자모와 함께) | ¥35,000~ | 1대·최대 5명·1인당 ¥7,000~ 고속도로 요금·주차비·입장료 별도 |
| 나하공항 → 온나손 후차쿠 주변 호텔(픽업·샌딩) | ¥21,000~ | 1대·최대 5명·1인당 ¥4,2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
| 온나손 후차쿠 주변 호텔 → 나하공항(픽업·샌딩) | ¥21,000~ | 1대·최대 5명·1인당 ¥4,200~ 고속도로 요금 포함 |
※ 전세 요금은 시간제 ¥7,000/시간(사전 예약 시 30분 추가 ¥3,500). 운행 시작 후 당일 연장은 30분당 ¥4,200. 입장료·고속도로 요금·주차비는 별도 실비입니다. 6시간 이상 전세는 예약 시 요금의 30%를 보증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당일 결제하십니다. 최소 이용 시간은 출발 지역에 따라 남부·중부 3시간부터, 온나손 4시간부터, 북부 6시간부터이며, 남부와 북부를 오가는 경우는 8시간부터입니다. 장거리 이동을 포함하는 경우 해당 구간의 픽업·샌딩 요금이 요금의 하한이 됩니다. 연말연시(2026년 12월 26일~2027년 1월 6일)의 전세 최저 요금은 ¥56,000입니다.
주소
구니가미군 온나손 후차쿠 66-1 (쉐라톤 오키나와 선마리나 리조트 내)
영업시간
9:00~12:00·14:00~17:00(날씨에 따라 중지될 수 있음)
메가짚
2,750엔(성수기 3,300엔)
나하에서
고속도로 이용 약 50~60분
교통 정보
| 주소 | 구니가미군 온나손 후차쿠 66-1 (쉐라톤 오키나와 선마리나 리조트 내) |
| 영업시간 | 오전 9:00~12:00·오후 14:00~17:00(날씨에 따라 중지될 수 있음) |
| 메가짚 | 2,750엔(성수기 3,300엔)·체중 25~130kg |
| 예약 | 불필요(당일 현장 접수만) |
| 나하에서 | 고속도로 이용 약 50~60분 |
| 마에다 곶까지 | 차로 약 15~20분 |
자주 묻는 질문
나하에서 PANZA 오키나와까지 택시 요금은 얼마인가요?
나하 출발 왕복 전세(4시간)가 ¥28,000부터입니다. 알파드 1대·최대 5명 기준 요금이므로 5명이면 1인당 ¥5,600부터입니다. 액티비티 요금과 고속도로 요금은 별도입니다.
액티비티는 얼마나 걸리나요?
메가짚은 접수부터 다 타고 돌아오기까지 30분 정도입니다. 운영이 오전(9~12시)과 오후(14~17시)로 나뉘어 있어 그 시간에 맞춰 출발 시간을 정합니다.
붐비는 시간대가 있나요?
예약은 받지 않고 당일 현장 접수만 가능합니다. 여름 방학이나 연휴에는 줄을 설 수 있으니 오전 운영이 시작되는 9시쯤 도착하면 여유롭습니다. 오전에 PANZA, 오후에 마에다 곶이나 만자모로 이동하는 순서도 추천합니다.
쉐라톤에 묵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나요?
시설은 호텔 부지 안에 있지만 숙박객이 아니어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현관까지 모셔다 드리니 입구를 찾느라 헤매실 일이 없습니다.
마에다 곶이나 만자모와 함께 돌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마에다 곶까지 15~20분, 만자모까지 20분 정도입니다. 온나손 1일 코스(5~7시간)로 ¥35,000부터가 기준입니다.